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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산시츄분양 시츄 눈과 얼굴 주름 관리, 눈물자국·각막 상처 막는 매일 3분 루틴

일산시츄분양 상담에서 시츄가 처음인 분들께 제일 먼저 알려드리는 건 성격도 사료도 아닌 입니다. 시츄는 얼굴이 납작하고 눈이 앞으로 나와 있어서 다른 견종이라면 아무렇지 않을 털 한 가닥, 먼지 한 톨이 각막에 상처를 냅니다. 대신 관리법은 어렵지 않습니다. 하루 3분이면 충분한 루틴을 차례로 적어 봅니다.

일산시츄분양 눈이 큰 콩시츄 아기의 정면 얼굴 - 멍앤픽

시츄 눈이 예민한 이유

  • 안구가 앞으로 돌출되어 있어 눈꺼풀이 완전히 덮이지 않는 아이가 흔합니다.
  • 코 주변 주름과 앞머리 털이 눈을 향해 자랍니다.
  • 눈물길이 짧아 눈물이 밖으로 흘러 털을 적십니다 — 눈물자국의 시작입니다.
일산시츄분양 눈 주변을 닦아 주는 티컵시츄

매일 3분 루틴

순서 할 일 시간
1 미지근한 물이나 눈 세정액을 적신 거즈로 눈 안쪽에서 바깥쪽으로 한 번에 닦기 1분
2 코 위 주름 사이를 마른 거즈로 눌러 물기 없애기 30초
3 눈 앞으로 내려오는 털을 작은 빗으로 위로 빗어 올리고 필요하면 고무줄로 묶기 1분
4 눈 표면에 뿌연 점·충혈·찡그림이 없는지 정면에서 확인 30초

거즈는 한 번 닦을 때마다 새 면을 쓰고, 좌우 눈에 같은 거즈를 쓰지 않습니다. 물티슈는 향과 알코올 때문에 피합니다.

일산시츄분양 얼굴 주름 사이를 말려 주는 골드화이트 시츄

눈물자국을 줄이는 생활 습관

  1. 물그릇을 높이가 있는 것으로 바꿔 턱 털이 젖지 않게 합니다.
  2. 사료 알레르기가 눈물을 늘리기도 하니, 자국이 심하면 단백질원을 바꿔 보며 관찰합니다.
  3. 스테인리스나 도자기 그릇을 씁니다. 플라스틱 그릇은 턱 피부를 자극합니다.
  4. 미용 때 눈가 털을 짧게 다듬어 달라고 미리 부탁합니다.
일산시츄분양 앞머리를 묶어 눈을 보호한 시츄 아기

이런 신호면 바로 병원

  • 한쪽 눈만 계속 감고 있거나 앞발로 자꾸 비빈다
  • 눈 표면에 하얗거나 파란 점이 보인다
  • 눈곱이 노랗고 끈적이며 양이 갑자기 늘었다
  • 눈이 평소보다 튀어나와 보이거나 눈꺼풀이 안으로 말려 있다

각막 상처는 하루 이틀 사이에 깊어질 수 있어 “내일 보자”가 통하지 않는 부위입니다.

미용실에 꼭 부탁할 세 가지

  • 눈가와 코 위 주름 사이 털은 가위로 짧게, 클리퍼 날이 눈 쪽으로 향하지 않게
  • 귓속 털 뽑기와 항문낭 짜기는 같은 날 한 번에 — 시츄는 둘 다 자주 막히는 편입니다
  • 얼굴은 둥글게 남기되 눈 앞머리만은 위로 넘길 길이로 — 사진 속 ‘곰돌이컷’은 눈을 가리기 쉽습니다

첫 미용은 데려온 지 한 달 뒤, 접종을 마친 다음이 안전합니다. 그 전엔 집에서 위 3분 루틴만으로 충분합니다.

일산시츄분양 빗질 뒤 편안해진 콩시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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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츄 눈 상태가 궁금하면 사진과 함께 물어보세요

멍앤픽 시츄 아가들은 이렇게 준비됩니다

입고 뒤 검진 때 눈꺼풀 모양과 눈물 양을 따로 봅니다. 눈물이 많은 아이는 소개 전에 식단을 조정해 보고, 앞머리가 긴 아이는 눈에 닿지 않게 손질한 뒤 사진을 찍습니다. 상담 때 그 아이의 눈 상태와 앞으로 신경 쓸 점을 그대로 말씀드립니다.

일산시츄분양 매일 3분 관리로 눈물자국이 줄어든 시츄

시츄 보호자들이 자주 묻는 것

눈물자국이 이미 갈색으로 굳었어요.

굳은 자국은 한 번에 지우려 하지 말고 매일 닦아 주며 새 털이 자라기를 기다리는 게 맞습니다. 두세 달이면 색이 옅어집니다.

눈 세정액은 꼭 사야 하나요?

미지근한 물로도 됩니다. 다만 눈곱이 잦다면 강아지용 세정액이 자극이 덜합니다. 사람용 식염수는 방부제가 있는 제품은 피하세요.

앞머리를 묶으면 아이가 싫어하지 않나요?

처음 며칠은 고무줄을 빼려 하지만 간식과 함께 짧게 반복하면 금방 익숙해집니다. 너무 팽팽하게 당기지만 않으면 됩니다.

눈까지 살펴보고 소개하는 시츄 아가들

분양 중인 아이 전체 · 시츄 만나보기 · 말티즈 만나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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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츄는 손이 많이 가는 아이가 아니라 손이 정해진 곳에 가야 하는 아이입니다. 눈 3분만 매일 지켜 주시면 나머지는 시츄 특유의 느긋함이 알아서 채워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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