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티푸분양 꼬리 말아 올린 연살구빛 숙녀
아이 정보
개월수:2개월령
성별:공주님
건강기록:3대 중대질병 키트검사, 원구충2회, 이어마이트 완료
분양가:별도 문의
멍앤픽 매장 안내
📍 경기 고양시 일산동구 식사동 832-15 (무궁화로 373-1 1층) · 365일 연중무휴 · 매장 앞 주차 가능
일산강아지분양·고양시강아지분양 방문 상담은 물론 파주·김포·은평구·마포구에서도 오시기 편하고, 멀리 계신 분께는 전문 플래너가 직접 데려다드리는 안심 직배송도 가능합니다. 모든 아이는 건강검진과 파보·홍역 키트 검사를 마친 뒤 소개됩니다.











코멘트
우유를 듬뿍 부은 밀크티 위에 시나몬 가루를 살짝 뿌린 것 같은 털빛이에요. 김포에서 말티푸를 찾고 계셨던 분들께 전하는 말티푸분양 소식, 이번 주인공은 두 달 된 연살구빛 여자아이예요. 귀와 정수리는 조금 더 진한 캐러멜색이고 주둥이 둘레와 가슴은 크림처럼 옅어서, 얼굴에 은근한 그러데이션이 져 있어요.
볼을 맡긴 얼굴, 꼬리를 세운 걸음
데이지 꽃잎 모양에 웃는 얼굴이 그려진 러그, 그 바로 앞이 첫 사진의 무대예요. 직원이 손바닥을 오므려 턱과 볼을 받쳐 주자, 그 손에 얼굴 무게를 온전히 실은 채 까만 콩 같은 눈을 치켜뜨고 렌즈 쪽을 바라봤어요. 접힌 두 귀가 얼굴 옆선을 따라 내려와서 머리 모양이 갓 구운 둥근 빵처럼 보여요.
두 번째는 카메라를 바닥 가까이 내려 낮은 눈높이로 담은 장면이에요. 베이지 카펫을 네 발로 딛고 서서 분홍 혀끝을 쏙 내밀었고, 복슬한 꼬리는 등 위로 동그랗게 감겨 올라가 있어요. 뒤편 청록색 벽엔 새파란 사각형 그림과 재즈 공연 포스터가 걸려 있고, 노란 열매 무늬 베개를 올린 흰 소파와 봉제 인형이 수북한 투명 통도 흐릿하게 비쳐요.
📋 한눈에 보는 이 아이
말티푸 · 여아 · 사진 찍을 때 2개월령
털빛 — 연한 살구색 바탕에 귀와 정수리만 한 톤 진한 캐러멜
검사와 처치 — 파보와 홍역, 코로나 세 가지를 키트로 살폈고 원충 구충제는 두 차례, 귀 속 진드기 처치도 끝냈어요
촬영 메모 — 손바닥에 얼굴을 통째로 맡길 만큼 사람 손을 편해했어요
말아 올린 꼬리가 들려주는 기분
두 번째 사진처럼 꼬리를 등 위로 둥글게 감아 올린 채 사뿐사뿐 걷는 건, 강아지가 주변을 궁금해하며 기분 좋게 탐색할 때 자주 보이는 자세예요. 반대로 꼬리가 뒷다리 사이로 쏙 내려가 있거나 몸을 낮게 웅크린다면 아직 긴장했다는 신호이니, 그럴 땐 억지로 들어 올리기보다 곁에 앉아 기다려 주세요. 집에 온 첫 며칠 동안 꼬리 높이를 눈여겨보시면 아이가 새 공간을 얼마나 편하게 느끼는지 말없이도 알 수 있어요.
손바닥만 한 아기를 안는 방법
이만한 크기의 아기는 겨드랑이나 앞다리만 잡고 번쩍 들면 어깨와 갈비뼈에 무리가 갈 수 있어요. 한 손은 가슴 밑을 넓게 받치고 다른 손으로 엉덩이와 뒷다리를 함께 감싸서 몸 전체를 수평으로 들어 올리는 게 기본이에요. 어린 자녀가 안아 보고 싶어 한다면 바닥에 앉은 상태에서 무릎 위로 건네주세요. 혹시 버둥거리다 미끄러져도 높이가 낮아 다칠 걱정이 훨씬 줄어요.
이름부터 가르쳐 주세요
말티푸는 사람 곁에 붙어 있기 좋아하고 칭찬에 반응이 빨라서, 집에 온 첫날부터 짧은 놀이처럼 연습해 볼 수 있어요. 아이가 다른 데를 보고 있을 때 밝은 목소리로 이름을 한 번만 부르고, 고개를 돌려 눈이 마주치는 순간 작은 간식이나 쓰다듬기로 바로 보답해 주세요. 하루 몇 번씩 되풀이하면 이름이 곧 좋은 일이 생기는 신호가 되어, 나중에 위험한 곳으로 달려갈 때 불러 세우기도 쉬워져요. 혼낼 때는 이름을 붙이지 않는 것도 잊지 마세요.
김포에서 한강 건너 오시는 길
김포 어느 동네에서 출발하시든 일산대교로 한강을 넘어 고양 쪽으로 들어오시면 식사동 매장까지 길이 복잡하지 않아요. 가게 바로 앞에 차를 댈 수 있어서 이동장을 들고 멀리 걸으실 필요도 없고요. 김포 쪽 분들이 출발 전에 많이 찾아보신 내용은 김포강아지분양 안내에 묶어 두었고, 함께 지내는 다른 말티푸 아가들은 말티푸 분양 페이지에서 한꺼번에 둘러보세요.
아이를 데려가시는 날엔 계약서 항목마다 설명을 곁들여 드리고, 생산자 정보와 받은 검사·처치를 적어 둔 개체관리카드를 서류 봉투에 담아 건네요. 아이가 집에 간 지 2주가 안 돼 건강에 이상이 보이면 동물보호법이 판매자에게 맡긴 몫의 책임을 저희가 다하고, 협력 병원 진료를 받으실 땐 비용을 깎아 드리는 혜택도 있어요. 직접 걸음하시기 빠듯하다면 영상과 사진으로 먼저 확인하신 다음, 저희가 아이를 품에 안고 김포 댁 현관까지 가는 안심 직배송을 이용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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