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든두들분양 · 분양중인 골든두들 아가들 (일산·고양시)
지금 3마리가 고양시 일산동구 식사동 멍앤픽에서 새 가족을 기다리고 있어요.
골든두들은 어떤 아이인가요
골든두들은 골든리트리버와 푸들 사이에서 태어난 아이입니다. 리트리버의 사람 좋아하는 성격에 푸들의 털 성질이 더해져, 대형견의 다정함을 조금 더 관리하기 쉬운 형태로 만난다고 이해하시면 가깝습니다.
가장 먼저 아셔야 할 것은 크기입니다. 미니 골든두들이라 해도 소형견은 아닙니다. 부모견 비율에 따라 차이가 있지만 보통 중형 이상으로 자라며, 스탠다드 쪽은 대형에 가깝습니다.
성격은 온순하고 붙임성이 좋습니다. 낯선 사람이나 아이에게도 경계가 적어 가족이 많은 집에 잘 맞습니다. 다만 그만큼 사람과 함께하는 시간이 많이 필요한 견종입니다.
골든두들의 부모 견종, 등록 수로 보면
골든두들 역시 등록 품종 목록에 따로 없습니다. 부모 견종인 골든 리트리버는 전국 41,340마리, 푸들은 600,906마리(토이·미니어처 등 합계)가 등록돼 있어요. 골든 리트리버는 파주시에서 등록견의 1.6%로, 여섯 동네 가운데 비중이 가장 높습니다.
| 지역 | 골든 리트리버 | 푸들 |
|---|---|---|
| 전국 | 41,340마리 | 600,906마리 |
| 고양시(일산 포함) | 1,067마리 | 16,089마리 |
| 파주시 | 845마리 | 7,857마리 |
| 김포시 | 444마리 | 8,037마리 |
| 부천시 | 457마리 | 11,301마리 |
| 서울 은평구 | 227마리 | 5,937마리 |
| 서울 마포구 | 267마리 | 4,291마리 |
출처: 농림축산검역본부 「동물등록 현황」(농림축산식품 공공데이터포털 오픈API), 2026년 10월 9일 조회. 푸들 수는 크기 구분을 모두 합친 값, 고양시는 시 전체.
골든두들 분양 가격은 무엇으로 달라지나요
골든두들은 국내에 많지 않습니다. 세대와 부모견 구성, 성견 예상 크기, 털색과 곱슬 정도에 따라 차이가 납니다.
중형 이상으로 자라는 견종이라 관절 쪽 확인이 중요합니다. 검진 내용을 함께 보시길 권하며, 금액은 아이마다 달라 상담에서 안내드립니다.
골든두들 키우기 전 알아둘 것
골든두들을 데려오시기 전에 가장 현실적으로 따져보셔야 할 것은 공간과 산책 시간입니다. 성격이 아무리 순해도 몸집이 크면 생활이 달라집니다.
- 활동량 — 하루 두 번, 넉넉한 산책이 필요합니다. 운동이 부족하면 실내에서 에너지가 터집니다.
- 털 관리 — 곱슬이 섞인 털이라 빠짐은 적지만 엉킵니다. 몸집이 큰 만큼 빗질에 드는 시간도 길어집니다.
- 관절 — 성장기에 급하게 체중이 늘거나 미끄러운 바닥에서 지내면 부담이 됩니다. 바닥 관리가 중요합니다.
- 비용 — 사료와 미용, 병원비가 소형견과는 차이가 납니다. 미리 감안하시는 편이 좋습니다.
멍앤픽에서 골든두들 만나는 방법
골든두들은 2개월 때 모습만 보고 결정하시면 나중에 크기에서 놀라실 수 있습니다. 부모견 정보를 확인하고 예상 성견 크기를 정확히 아신 다음 결정하시는 것이 서로에게 좋습니다.
식사동 매장에서 아이를 보시면서 그 부분을 자세히 설명드리겠습니다. 아이 수가 적으니 방문 전에 연락 주세요.
자주 묻는 질문
- 미니 골든두들은 소형견인가요?
- 아닙니다. 스탠다드보다 작다는 뜻이고, 대개 중형 정도로 자랍니다. 소형견을 찾으신다면 다른 견종을 함께 보시는 편이 좋습니다.
- 아파트에서 키울 수 있나요?
- 가능하지만 산책 시간을 확실히 확보하셔야 합니다. 성격은 조용한 편이라 소음 문제보다 활동량 쪽을 더 고민하셔야 합니다.
- 털이 안 빠지나요?
- 푸들 쪽 성질이 섞여 빠짐은 적은 편입니다. 다만 개체마다 차이가 있고, 곱슬이 약한 아이는 좀 더 빠집니다.
전화 상담 010-9272-7970 · 365일 연중무휴 · 매장 앞 주차 가능



